친환경차 시장의 환경

【시장성장】친환경차 시장은 환경 및 연비규제 강화와 대형 완성차 업체들의 본격적인 시장진출 등 전기차를 중심으로 ‘19년부터 연 22% 이상의 고성장이 전망됨

CO2 배출 및 연비 규제 강화 등으로 친환경차에 대한 수요 증가 및 생산 증대 필요

중국은 ‘16년 8월 신에너지차 크레디트 제도 도입(New-Energy Vehicle Credit Score System) 전체 자동차 생산량의 일정비율 만큼 신에너지차(xEV)의 생산·수입을 의무화 하는 제도(‘19년:10%→‘20년:12%)

미국은 친환경차 의무판매비율 확대 (‘18년:2%→‘25년:16%)평균 연비 목표를 ‘25년까지 23.2㎞/ℓ로 정하고 ‘16년 평균 연비를 15.1㎞/ℓ로 강화

주행거리당 이산화탄소 배출량 단계적 감축예정 (‘15년 125g/km, → ‘20년 95g/km → ‘25년 70g/km)

(대형 완성차업체 시장진출) ‘17년까지 순수EV시장은 Tesla(10만대)와 중국 로컬업체(46만대)가 시장 대부분을 형성하였으나, ‘19년부터는 시장 진입에 소극적이었던 대형 완성차업체들의 EV모델출시 본격화

【시장규모】 ‘18년 친환경차 시장은 전체 자동차 시장의 4.1% 수준인 약 385만대 규모에서 ‘22년에는 약 880만대(8.7%)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차종별) ‘18년 HEV차종이 약 210만대로 친환경차 시장의 54.6%를 차지하였다

‘22년에는 BEV가 친환경차 시장의 약 52.3%인 460만대 규모로 성장하여 친환경차 시장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됨

수소연료전지차의 경우 높은 가격 및 충전인프라 부족과 각 국 정부 및 기업이 전기차 투자에 우선 중심함에 따라 기존 전망치 대비 판매량이 매우 저조

‘22년 중국이 약 471만대의 친환경차 시장을 형성, 전세계 시장의 약 53.6%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유럽(23%), 미국(13.4%)순으로 친환경차 시장이 클 것으로 전망됨

친환경 자동차 국내 시장 동향

【시장규모】국내 친환경차 시장은 ‘18년 약 12만대 규모로 추정되며, ‘18년 이후 ‘22년까지 연평균 17~22% 가량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시장성장) 정부의 적극적인 보급정책으로 ‘15년부터 급성장중임

(전기차 성장) 전기차 누적 보급 실적은 세계 약 8위 수준으로 충전 인프라 확충과 현대기아차의 전기차 모델(아이오닉, 니로) 확대 등으로 ‘16년 이후 전기차 보급 실적이 크게 증가중임

(주요차종) ‘17년 국내에 판매된 전기자동차는 총 13,826대로 현대자동차 아이오닉EV가 약 57%로 가장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음

【정부정책】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 및 자동차 부품산업 활력 제고 방안의 일환으로 친환경차 관련 투자 확대 및 보급목표 상향 설정

(보급확대) ‘22년까지 공공기관 친환경차 의무구매율 확대 등을 통한 국내 보급목표 대폭 상향 조정과 충전인프라 구축 추진

(예산확대) 대당 지원금액은 줄어드나 전체 보조금 예산은 확대편성

【업체동향】현대기아차의 경우 친환경차 4종 모두를 생산중에 있으며, 초소형전기차, 친환경버스 등은 국내 중견중소기업들도 참여하여 경쟁중임

(승용차) 현대기아차, 르노, BMW, GM, 테슬라 등 기존 완성차 업체가 시장에서 경쟁중임 현대차의 경우 ‘10년초까지 수소연료전기차 개발에 집중하였으나 최근 들어 전기차 모델 확대중이며 ‘19년 하반기 전기1톤트럭 모델도 출시 예정임

(초소형) ‘18년 초소형 자동차는 1,898대가 판매되었으며, 르노 트위지가 1,498대가 판매되어 약 79%의 시장을 점유하고 있는 가운데, ‘19년 우체국등 공공부문 중심으로 시장이 형성됨에 따라 중소기업* 진출이 활발한 편임

(버스) ‘17년 하반기 현대차에서 전기버스를 출시함에 따라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으며, 정부 주도하에 수소버스 비중도 증가 전망

친환경 자동차 국내 보조금 사업 현황

【보조금】 전기자동차 보급 및 충전인프라 구축사업을 전기차 구매시 보조금 지원

(보조금 구성) 중앙정부의 국고보조금과 지자체의 지방비보조금으로 구성되어 있어 지자체별 보조금 액수에 차이가 있음

지방보조금을 추가로 지원하는 경우 관할 지자체 내 거주 등 자격조건 부여 가능

(보조금 대상) 중앙행정기관을 제외한 개인, 법인,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지방공기업 등이 전기자동차 보조금 지원 대상 자동차를 신규로 구매하여 국내에 신규 등록한 경우

전기자동차 제조·판매사가 자사 차량을 구매시, 연구기관이 시험·연구를 목적으로 구매시, 동일 개인이 2년(의무운행기간)내 2대 이상의 차량을 구매할 경우는 보조금 미지원

※ 단, 개인사업자가 사업활동을 위해 2대 이상의 차량 구매가 필요한 경우, 지자체에서 사업장 확인 등을 거쳐 보조금 지원 가능하다

【보조금 지급차종 】 전기차, 수소자동차, 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에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19년부터 일반하이브리드차량에 대한 보조금 지급은 중단한 상태이다

(국고보조금) 전기승용차 및 승합차의 경우 배터리 용량 등 자동차 성능에 따라 차량 모델별로 보조금을 차등 지원함으로써 관련업체의 성능개선을 독려중이며 모든 지자체에 동일 금액으로 지원한다

(지방비보조금) 지원금액은 지자체별(도,시,군,구)로 편차가 있으나. 동일 차급내에서 성능에 따른 차이없이 동일 금액을 지원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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